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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카드 시리즈 - 16. 빵쌀 소녀의 신제품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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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은 초코시럽을 발라도, 케찹에 베이컨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근데 밥은 왜 그게 안되는 걸까요?(정확히는 초코시럽을 왜 못넣을까요?)  그걸 해결 하기 위해 쌀로 만든 빵을 발명 했습니다! 빵쌀소녀는 푸른 빛깔의 쥐(이 쥐의 말에 따르면 고향이 해왕성 녹왕국 적왕도 황왕시 야옹동 입니다. 이 쥐는 왕의 상이 틀림 없습니다.)에게 도움을 받아 쌀빵을 완성 했습니다만 팥 앙꼬를 넣은 떡, 매운 소스를 넣은 떡볶이가 존재 한다는것을 잊은듯 합니다. 그러니까 밀을 압력밥솥에 넣고 밥을 짖고 거기에 초코시럽을 넣어도 맛은 그닥일것 이라니깐요 하지만 이런 논리적 태클은 의미가 없습니다. 밥피자라는것이 존재 한다는걸 안 빵쌀소녀는 이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빵들을 이용해 빵 부대찌개를 만들것 이라고 합니다! 빵쌀 소녀: 오옷! 찌개에 햄도 넣었는데 빵도 안될리 있냐고! 퐁듀로 빵을 적셔 먹으니 이것도 가능해! 쌀로 만든 빵이니깐 국밥 하고 같아!

아말카드 시리즈 - 15. '캐시'미어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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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품 모자! 'Cash'미어 모자! 당신의 모자에 지갑(수렵용 탄입대)과 카드(아말카드 6번 카드), 현금(당신이 건국한 초소형 국민체에서 발행한 현금)을 꽂고 당신의 재력을 뽐내(는척 허세를 부리)세요!  증정품으로 현금 지폐 재질로 만든 방탄 처리된 정장 세트를 드립니다! 40mm 유탄에도 끄떡 없는 정장 입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 14. 반쯤 오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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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오른쪽눈은 그라~데이션 이며 왼쪽눈은 차가운 추상화 입니다. 저의 존재가 바로 미술 교과서 입니다. 어릴적에는 완전히 같은것도 그렇다고 완전히 다른것도 아닌 애매한 저의 오드아이의 모습을 싫어 했지만 이젠 저의 양쪽눈을 존중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은 같은 눈.. 비슷함이야 말로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요 서로의 모습이 같든 다르든 모든 모습을 존중 하였으면 좋을텐데.. 이런 너무 진지한 말들로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네요 분위기 전환을 위해 농담 하나 하겠습니다. 너구리와 리쿤은 왜 비슷하게 생겼을까요 정답을 생각할 시간을 6초 드리겠습니다.. 정답은 바로 이들이 지구로 처음 이사를 왔을때 같은 면세점에서 선글라스를 샀기 때문입니다. 너구리의 선글라스는 모델 넘버 Ao-1이고 라쿤의 선글라스는 Aㅇ-1 입니다. 이 면세점.. 유사한 모델을 다양하게 출품 한다니깐요 원한다면 제가 구해드릴수 있습니다. 저는 A○-1을 추천 합니다. 이거 오드아이 선글라스라서 멋있다고요(3D안경 스러워 보이는건 기분탓 입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 13. 여백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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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두봉산 지역 백죽(흰 대나무)들이 자라는 곳이라네 백죽을 꺾어다 낚시대를 만들었다 물고기 잡아서 맑은탕이나 얼큰하게 먹어보자

아말카드 시리즈 - 12. 비상장 뜀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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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살이 찌더라도 몸이 뚱뚱 해지지 않는 세상 이라면 다이어트가 필요할까요? 이분은 필요하다 말합니다. 그래서 몸무게가 몇키로냐 고요? 그건 이분이 자신과 결혼을 해야 알려 준다고 합니다.  네? 결혼을 하겠다고요? 의지가 확고 하군요. 우선 Kg 단위에 대해 공부를 해봅시다. 아니 아니지 일단 이분과 연애를 해서 무드를 한껏 달아오르게 하세요.

아말카드 시리즈 - 10. 블루드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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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즈중' 이라는 지역에는 파란색 염료가 가득한 지역으로 이곳의 그림은 온통 파란색으로 칠합니다. 이곳의 젊은이 '박시무'씨는 자신의 그림 실력을 뽐내기 위해 수도의 대학에 와서 칼 같이 생긴 붓으로 시퍼런 그림을 그렸지만 돌아오는건 비웃음 뿐 이었습니다. 흥미롭게도 박시무 씨는 당황치 않고 같이 웃어 줬는데 사실 박시무 씨는 '추즈중 청색 예술 무형문화재' 이며 칼붓으로 그리는 시파란 그림들 하나 하나가 문화유산이 되기 때문 입니다. 쉽게 말해서 개쩌는 파랑이 그림이며 솔직히 말해 김루비 씨가 만년필로 붉은색 채우기 놀이 하는 것 보다 훨씬 건전 합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09. 방학 가성비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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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입니다. 헌데 저번 겨울 방학이 길었던 관계로 이번 방학는 20일 밖에 주질 않았습니다. 17일동안 여행으로 꽉 채웠습니다. 짧고 굵게 즐겨야죠. 하루는 식사를 팥냉면동치미빙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나머지 3일은 왜 비웠냐고요? 그때는 집근처에서 행사 하는걸 참가할려고요. 평일 오전에 가야 한정판을 구할수 있다고요. 당신은 못구하고 난 구할거야. 농담입니다. 오후분들을 위해 적당량만 사고 남기겠습니다. 안심하세요. 소고기도 안심 말고도 등심도 있잖아요.

아말카드 시리즈- 08. 관'신'법용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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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유'는 안대 캐릭터가 멋지다고 생각하여 스스로도 안대를 쓰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한쪽눈만으로 바라보며 거리감을 못느낀체로 햄버거집을 그 앞에 있는 소세지버거집으로 착각하긴 싫어서 특수제작된 안대를 구하게 되는데 눈을 가려도 앞이 보이는 섬유제조식 선글라스로 구성된 '스페이스 판타지 안대'를 구하게 됬습니다. (또한 이 안대는 정보기관 납품용 스파이 안대이며 방탄 기능과 유탄 발사관이 탑재 됬다는 사실은 기밀 입니다)    하지만 이런 그녀라도 남동생이 안대를 끼는건 부끄러워 하는데 그녀의 동생은 안대를 껴도 앞이 보인다는 이유로 양쪽눈을 모두 끼고 다니며 하유는 이광경을 보고 심히 '무엇인가 떠오르는' 모습이라며 거리두기중 입니다. 그녀의 결론은 안대는 유일 하게 두개가 성립 되지 않는 물건이라 합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07. 신랑 찾아 삼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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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의 여고생쨩 김사예씨는 참으로 대담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는데 신랑감을 찾기위해 고등학교에 입학 신청서를 냈고 그곳에 당당히 40세라고 기재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학교에서는 그녀의 입학을 받아줬는데 그이유는 그녀는 40년을 살아오긴 했지만 신체는 17살의 몸이며, 외계인이고, 우주선과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그녀의 취향은 10대의 미중년 외모를 가진 남자 입니다.  예? 예.. 잠시만요 여러분, 김사예씨가 마이크를 건네달라고 하는군요. "내 마음에 들게 하면 신랑 후보로 점 찍어 줄게! 퍗!"

아말카드 시리즈- 06. 예지씨의 아침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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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드림 주스78호  준비물: 콜라 100ml, 스테이크 소스 3ml,                              망고주스 50ml 사용법: 준비물을 섞은뒤 마시면 가장 이상적인 목표의 모습과 이를 도달 하기 위한 방법을 환상으로 보여 줍니다. 주의: 다른사람도 마실경우 미래 계획에 변수가 생겨버려서 재조정된 방법을 얻기위해선 다시 마셔야 합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05. 희끄무리 잭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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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을 하얗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잭슨씨는 스스로도 하얗게 만들었으며, 자기 주변도 하얗게 변하게 하는 흰색의 절대자 입니다. 밥은 백미로 먹고, 물은 우유로 마시고, 빵은 먹물빵을 먹습니다. 먹물빵을 먹는게 일관적이지 않다고요? 이런, 그런 토를 다는 사람에게 잭슨씨가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 먹물빵은 말야.. 중생대의 화석이야, 석유라고. 내몸에는 내연기관이 있어서 필요하단 말이지"

아말카드 시리즈- 04. 눈치 109단 파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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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이 대단 하다는 매에게 모든것을 꿰뚫어 봐주는 특수한 고글을 장착 한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오오오! 모든게 보인다 보여! 당신 얼굴 화장 너머에 잡티가 가득한게 보인다고!

아말카드 시리즈- 03. 친애 하는 만년필님.. 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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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루비씨는 스파이로서 비밀스럽고 자신의 비밀을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뼈 속에 집어 넣어었습니다. 현재 그녀는 자신의 어린시절 꿈인 화가로 위장직업으로 잠입중이며 허풍 많은 화가 처럼 활동 하며 만년필을 잉크 한방울 없이 멋으로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그녀의 만년필에 예술행위가 펼쳐 지는 순간이 한번 있는데 만년필 촉이 붉은색으로 충전 될때 그녀의 어린꿈이 실현 됩니다. "스파이는 적을 적색으로 그어버려.."

아말카드 시리즈- 02. 휴대식 백팩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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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단한 가방은 주거 정책 해소를 위한 아파트를 구비 하고 있습니다! 지퍼를 열으면 아파트와 상가, 주차장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네? 안으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좁다고요? 흠.. 아무래도 당신은 무지 무지 거대한 거인인가 보군요. 이사를 위한 이중 이동식 고정 장치를 들수 있는걸 보면 당신은 거인인게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이 가방에는 대단한 비밀이 있는데 바로 앞쪽 지퍼에는 땅문서인척 하는 문서가 숨겨져 있습니다.

아말카드 시리즈- 01. 자연적 정크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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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사이다가 다 떨어졌다고? 이보게 이 행성은 물 대신 널려있는 액체가 바로 사이다 일세. 그래 탄산수가 아닌 탄산과 설탕이 섞인것 말일세! 정제된 순수한 물이야 말로 구하기 힘든 액체란 말이네. 고기 먹다가 목이 맥히면 강물을 마시도록. 기생충 따윈 없고 공생충은 있다네. 자네 몸속의 탄산가스를 마시며 살아갈 벌레이지. 그리고 하나 비밀이 있는데.. 이 사이다에는 사과가 첨가 되있지 않아.. 뭐? 원래 없지 않냐고? 사이다의 원뜻은 사과주란 말이네!